26.04.29

꽤 큰 중소기업이고 직원 200명 정도에 회사 건물 좋음 정규직 전환형 인턴 최종합격했는데 고민 중인 요소가 있음 1. 야근 주에 3번 이상은 할 것 같음 (야근을 열정이자 성실함의 척도로 보는 회사이며, 만약 그 날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거나 부족하면 야근을 해서든 주말에 시간을 내서든 성과를 내야 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강조함. 만약 야근을 하지 않더라도 전체적으로 성과적, 수치적인 회사 분위기. 칼퇴는 아마 못할 거 같고 퇴근하기 눈치보일 듯)  2. 각종 회사 후기가 좋진 않음 사실 많이 안 좋음 성장에 목맨 사람들은 잘 다니는 것 같지만 호불호가 정말 심한 회사인 듯 면접 혹은 현직자 후기 100 중에 80이 욕이긴 함... 3. 다만 팀 이름이 나중에 이력서에 한 줄 쓰기 좋다고 생각이 되고, (총무나 지원 등 거의 경력으로 안쳐주는 느낌의 직무가 아니라서)  내가 얼마나 버틸 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정규직까지 되서 회사를 다닌다면? 이라는 정말 0.001의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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